증권사에서 돈이나 주식을 빌려 매매하는 구조
신용거래는 증권사에 담보(위탁증거금)를 맡기고 자금이나 주식을 빌려 매매하는 거래입니다. 가진 돈의 몇 배로 거래할 수 있어 이익도 손실도 커지고, 이자나 대주 수수료 같은 비용도 듭니다. 담보 가치가 내려가면 추가 입금(추가증거금)을 요구받고, 응하지 못하면 강제로 청산되기도 합니다.
증거금 300만원으로 약 3배인 900만원어치를 거래하면, 주가가 10% 내릴 때 손실은 90만원으로 밑천의 30%에 해당합니다.
일본 — 일본은 신용거래의 위탁보증금을 약정금액의 30% 이상·최저 30만엔으로 법령이 정한다(2026년 기준). 제도신용은 상환 기한(최장 6개월)을 거래소 규칙 등이 정하고, 일반신용은 상환 기한 등을 증권사와 고객이 합의해 정한다.
한국 — 한국 신용거래의 보증금률은 증권사가 정하되 40% 이상이어야 하고, 융자 기간·한도·이자율도 증권사가 정한다(2026년 기준).
본 앱은 학습용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주식공부사전 · TrueNorthLab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