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나라가 발행하는 채권. 그 나라에서 가장 안전

자세히

국채는 나라가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세금을 재원으로 갚기 때문에 그 나라 안에서는 신용도가 가장 높다고 보며, 수익률은 다른 채권보다 낮은 것이 보통입니다. 개인만 적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국채를 따로 두는 나라도 있습니다. 나라의 재정과 금리 정책에 크게 좌우되어 가격은 날마다 움직입니다.

구체적인 예

액면 100만원·연 1%인 10년 국채라면 해마다 1만원의 이자를 받고, 10년 뒤 100만원을 돌려받습니다.

국가·지역에 따른 차이

일본 — 일본에는 개인만 살 수 있는 개인용 국채가 있어 1만 엔부터 살 수 있고 반년마다 이자를 받는다.

한국 — 한국은 2024년 6월부터 개인만 살 수 있는 개인투자용 국채를 낸다. 10만원부터 살 수 있고 5·10·20년물이 있으며, 만기까지 보유하면 이자에 14% 분리과세가 적용된다(202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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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앱은 학습용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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