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나 회사에 돈을 빌려주었다는 증서
채권은 나라나 회사가 돈을 빌릴 때 발행하는 증서입니다. 산 사람은 만기(상환일)까지 정해진 이자를 받고, 만기가 되면 액면 금액을 돌려받습니다. 주식과 달리 회사의 주인이 되지는 않으며, 값이 오르는 것보다 정해진 이자가 중심입니다. 다만 발행한 곳이 갚지 못하게 되면 이자도 액면도 돌아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액면 100만원, 표면금리 1%인 채권이라면 1년에 1만원의 이자를 받고, 만기에 100만원을 돌려받습니다.
본 앱은 학습용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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