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금이 줄면 자동으로 청산되는 구조
로스컷은 FX 등에서 손실이 커져 맡긴 증거금이 일정 비율 아래로 내려가면 거래사가 자동으로 보유분을 청산하는 구조입니다. 그 이상 손실이 커지는 것을 막는 선이지만, 시세가 갑자기 튀면 맡긴 금액을 넘는 손실이 남기도 합니다. 발동 수준은 회사마다 정해져 있습니다.
증거금 유지율이 50%를 밑돌면 자동 청산, 이런 식으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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