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위험

환율 움직임으로 가치가 달라지는 불확실함

자세히

환위험은 외화로 된 자산을 가질 때 환율이 움직여 자국 통화 기준 가치가 오르내리는 불확실함입니다. 현지 가격이 그대로여도 자국 통화가 강해지면 가치는 줄어듭니다. 반대면 늘어나므로 손해만 가리키는 말은 아닙니다. 헤지로 누를 수 있지만 그만큼 비용이 듭니다.

구체적인 예

엔으로 보면 1만 달러짜리 자산은 1달러 150엔이면 150만 엔, 140엔이면 140만 엔이 됩니다.

국가·지역에 따른 차이

한국 — 원화로 보면 1만 달러 자산은 1달러 1,400원이면 1,400만원, 1,300원이면 1,300만원이 된다.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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