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차익과 환차손

환율의 움직임만으로 생기는 이익과 손실

자세히

외화로 가진 자산은 내용이 그대로여도 환율이 움직이면 자국 통화로 친 가치가 달라집니다. 자국 통화가 약해지면 차익, 강해지면 차손이 납니다. 외국 주식에서는 주가의 움직임과 이 차이가 합쳐져 최종 손익이 됩니다.

구체적인 예

엔으로 보면 1달러 150엔에 산 자산은 160엔이 되는 것만으로 약 6.7% 늘어납니다.

국가·지역에 따른 차이

한국 — 원화로 보면 1달러 1,300원에 산 1만 달러 자산은 1,400원이 되는 것만으로 1,300만원에서 1,400만원으로 늘어난다.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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