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의 세금

가상자산 이익에 붙는 세금. 나라마다 다르다

자세히

가상자산을 팔거나 다른 가상자산과 바꿔서 난 이익에 어떻게 세금을 매기는지는 나라마다 크게 다릅니다. 다른 소득과 합쳐 세율을 정하는 나라도 있고, 주식과는 다른 정해진 세율로 계산하는 나라, 아직 과세를 시작하지 않은 나라도 있습니다. 가상자산끼리 바꾸거나 물건을 살 때에도 손익이 생긴다고 보는 제도가 있습니다. 제도가 자주 바뀌므로 실제 신고는 과세당국의 안내로 확인합니다.

구체적인 예

이익 100만원에 40% 세율이 붙는 제도라면 손에 남는 것은 60만원입니다.

국가·지역에 따른 차이

일본 — 일본은 가상자산 매각·교환 이익이 원칙적으로 잡소득이라 다른 소득과 합쳐 세율이 정해진다. 과세소득이 900만 엔을 넘는 구간에서는 소득세와 주민세를 합쳐 40%를 넘는다(2026년 기준).

한국 — 한국은 개인의 가상자산 소득에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분부터 세금이 붙는다. 연 250만원을 넘는 부분에 22%(지방소득세 포함)가 매겨지고, 2026년까지 실현한 이익에는 이 세금이 없다(2026년 10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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