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 낸 값과 비용을 합한 금액
매도차익을 계산할 때 판 값에서 빼는 금액으로, 매수대금에 수수료 등을 더한 것이다. 같은 종목을 여러 번 나눠 샀을 때 어떻게 계산하는지(평균을 낼지, 먼저 산 것부터 판 것으로 볼지 등)는 제도마다 정해져 있다. 이 금액을 모르면 이익이 얼마인지도 정해지지 않는다.
평균으로 계산하는 제도라면 1,000원에 100주, 1,200원에 100주를 사면 취득가액은 평균 1,100원이고 1,300원에 팔면 1주당 200원의 이익이다.
일본 — 일본은 같은 종목을 여러 번 나눠 샀을 때 취득가액을 평균해서 계산한다.
한국 — 한국 양도소득세는 같은 종목을 여러 번 사서 어느 주식을 판 것인지 분명하지 않으면 먼저 산 주식부터 판 것으로 본다(선입선출법, 2026년 기준). 해외주식은 증권사가 계속 적용해 온 이동평균법으로 계산해도 된다고 국세청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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