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가 너무 늘었을 때 붙는 추가 비용
파는 쪽이 빌릴 주식이 모자라면 주식을 구해 오는 비용이 파는 쪽에 청구됩니다. 날수만큼 쌓이고 미리 상한을 알 수 없습니다. 인기 있는 역방향 종목에서는 이것이 손익을 크게 좌우하기도 합니다.
한 주에 하루 5원의 비용이 10일 이어지면 100주에 5,000원이 듭니다.
공매도 신용 매수잔고와 매도잔고 대여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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