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채권
학교나 도로 같은 사업에 쓸 돈을 모으려고 지자체가 발행하는 채권이다. 국채보다 발행 주체의 규모가 작은 만큼 수익률이 조금 높은 경우가 많지만, 국가가 재정을 뒷받침하는 구조가 있어 회사채보다는 안전하게 여겨진다. 개인에게 소액으로 파는 경우도 있다.
같은 10년물이라도 국채 수익률이 1.0%라면 지방채는 1.1% 안팎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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