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자산의 가치를 깎아 내리는 처리
손상차손은 공장이나 자회사, 영업권 같은 자산이 장부 금액만큼 벌지 못한다고 판단될 때 가치를 깎는 회계 처리입니다. 그 차액이 그 기의 손실로 잡히기 때문에 본업이 흑자여도 최종 적자가 될 수 있습니다. 돈이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의 투자가 기대만 못했다는 사실의 기록입니다.
100억원에 산 자회사의 가치가 60억원으로 판단되면 40억원의 손상차손이 납니다.
본 앱은 학습용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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