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금액이 상대의 순자산을 넘은 차액
영업권은 회사를 인수할 때 지불한 금액이 상대의 순자산을 넘은 차액입니다. 브랜드나 고객과의 관계처럼 장부에 오르지 않는 가치에 지불한 몫으로 봅니다. 사들인 사업이 부진하면 가치를 다시 매겨 한 번에 비용으로 털기도 하며, 그 기의 이익이 크게 줄어듭니다. 금액이 클수록 나중에 영향을 줄 여지도 큽니다.
순자산 60억원인 회사를 100억원에 인수하면 영업권은 4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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