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통화 그대로 맡기는 예금
외화예금은 자국 통화를 외국 통화로 바꿔 맡기는 예금입니다. 금리는 통화마다 다르고 자국 통화보다 높은 통화도 있습니다. 맡길 때와 찾을 때 양쪽에서 환전 비용이 들고, 돌아올 때의 환율에 따라 금리보다 환율의 영향이 커집니다. 예금보험으로 보호되는지는 나라의 제도에 따라 다릅니다.
금리가 연 4%여도 맡긴 사이 자국 통화가 5% 강해지면 원리금 합계는 줄어듭니다.
일본 — 일본은 외화예금이 예금보험 대상이 아니다.
한국 — 한국은 외화예금도 예금자보호 대상이며, 원화 예금과 합쳐 금융회사별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된다(2025년 9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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