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늘어 한 주의 몫이 옅어지는 것
증자나 신주인수권 행사로 주식 수가 늘면 같은 이익이라도 주당순이익은 작아집니다. 지분 비율도 낮아지므로 기존 주주에게는 손해가 되기 쉬운 변화입니다. 모은 돈이 그 이상으로 벌면 언젠가 되찾을 수 있습니다.
주식 수가 1,000만 주에서 1,200만 주로 늘면 EPS는 약 17%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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