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통화를 묶어 기준으로 삼는 방식
하나의 통화에 연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무역량 등에 따라 가중치를 준 여러 통화의 조합을 기준으로 삼는 생각이다. 특정 나라의 사정에만 휘둘리지 않게 되는 반면, 수준이 무엇에 대해 정해지는지가 밖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실효환율도 같은 발상으로 계산한다.
미국 달러 50%·유로 30%·엔 20%처럼 가중치를 정해 전체 변화를 하나의 지수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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