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종류별로 비율을 정하는 일
자산배분은 주식·채권·현금 같은 자산 종류마다 어느 비율로 가질지를 정하는 일입니다. 긴 기간의 성적은 어떤 종목을 골랐는지보다 이 배분으로 크게 정해진다는 조사가 있습니다. 값이 크게 움직이는 자산을 늘릴수록 늘어나는 폭도 줄어드는 폭도 커집니다. 나이와 돈을 쓸 시기에 맞춰 정합니다.
주식 60%·채권 40% 배분이라면 주가가 20% 내려도 전체 낙폭은 12%쯤에 그칩니다.
본 앱은 학습용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주식공부사전 · TrueNorthLab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