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채

상환 순서가 뒤로 밀리는 회사채

자세히

후순위채는 발행한 회사가 파산했을 때 보통 회사채보다 상환 순서가 뒤인 채권입니다.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큰 만큼 이율은 높게 매겨집니다. 은행이나 보험사가 자본을 두껍게 하려고 내는 경우가 많고, 도중에 회사가 이자 지급을 멈출 수 있는 조건이 붙기도 합니다. 이율만 보고 고르면 성질을 놓칩니다.

구체적인 예

같은 회사의 보통 회사채가 연 1%라면 후순위채는 연 2% 정도가 됩니다.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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