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물건이 같은 값이 되는 환율 수준
구매력평가는 같은 상품이 같은 값이 되도록 계산한 환율 수준입니다. 실제 환율은 짧은 기간에는 크게 벌어지지만, 긴 기간으로는 이 수준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물가가 오르는 속도가 나라마다 다르면 이 수준 자체도 움직입니다. 지금 환율이 비싼지 싼지를 가늠할 때의 잣대로 쓰입니다.
같은 상품이 일본에서 1,500엔, 미국에서 10달러라면 구매력평가는 1달러 15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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