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고 싶을 때 바로 팔 수 있는가
유동성은 원하는 가격에 가까운 수준으로 곧바로 사고팔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 거래량이 많고 호가가 두꺼운 종목은 유동성이 높고,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은 낮아지기 쉽습니다. 유동성이 낮으면 살 때는 비싸게, 팔 때는 싸게 되기 쉬운 불리함이 생깁니다.
하루 거래량이 3,000주인 종목에 1,000주 시장가 매도를 내면 그날 거래량의 3분의 1을 한꺼번에 내놓는 셈이라 가격이 크게 내릴 수 있습니다.
본 앱은 학습용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주식공부사전 · TrueNorthLab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