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에서 멀어진 채 자산 가격이 오르는 상태
기업 이익이나 임대료 같은 뒷받침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수준까지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오른 상태다. 값이 오를 것을 전제로 한 차입이 늘면서 가격이 더 오르고, 기대가 뒤집히면 빠르게 쪼그라든다. 나중에 돌아보고 나서야 그렇게 불리는 경우가 많다.
일본은 1989년 말 닛케이평균이 38,915엔을 찍은 뒤 20년 넘게 그 수준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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