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지수

가계가 경기를 어떻게 느끼는지 조사한 것

자세히

수입과 고용 전망에 대해 가계에 물어 수치로 정리한 지표다. 실제 지출보다 기분이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선행지표로 다뤄진다. 같은 나라라도 만드는 기관에 따라 조사 방법이 달라서, 수준 자체보다 전달 대비 변화를 보는 경우가 많다.

구체적인 예

지수가 100에서 85로 내려가면 몇 달 뒤 소매 판매 증가가 둔해지는 사례가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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