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난 몫에도 다시 이익이 붙는 방식
복리는 받은 이자나 분배금을 원금에 더해, 그 합계에 다시 이익이 붙는 방식입니다.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단리와 견주면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투자에서는 받은 돈을 쓰지 않고 다시 투자에 돌리는 것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늘어날 때뿐 아니라 줄어들 때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연 5%로 100만원을 굴리면 단리는 10년에 150만원, 복리는 약 163만원이 됩니다.
본 앱은 학습용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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