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자가 만기 전에 갚을 수 있는 조항이 붙은 채권
미리 정한 날에 발행자의 판단으로 원금을 앞당겨 갚을 수 있는 채권이다. 금리가 내리면 발행자는 낮은 금리로 갈아타고 싶어지므로 이 조항이 쓰이기 쉽다. 산 쪽은 높은 이자를 계속 받지 못하게 되므로 그만큼 표면금리가 보통 채권보다 높게 매겨진다.
금리 3%인 10년물이 5년째에 조기상환되면 남은 5년치 이자는 받지 못한다.
본 앱은 학습용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주식공부사전 · TrueNorthLab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