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이자

지난 이자 지급일부터 오늘까지 쌓인 이자

자세히

채권을 도중에 사면 파는 쪽이 그때까지 들고 있던 몫의 이자를 사는 쪽이 얹어서 냅니다. 다음 이자 지급일에는 전액을 받으므로 따지고 보면 앞뒤가 맞습니다. 표시 가격과 별개로 필요한 금액이라 지불 총액이 겉보기보다 커집니다.

구체적인 예

연 2%인 채권을 반년 지난 시점에 사면 1%분을 얹어서 냅니다.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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